Review

모닝라이터의 리뷰

2026년 6월

혼자 쓰면 하지 못했을 기록이에요. 짧게 나마 내 생각을 꺼내놓을 시간이 있다는 것, 그 글을 읽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귀합니다. 오래 글을 나누다보니 알게 모르게 끈끈하게 연결되는 느낌도 좋아요. 특히 이번 달엔, 글에 집중을 많이 못해 아쉬웠는데 제 글을 좋게 봐주신 분들 덕에 글을 계속 쓰고 싶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이런 공간을 만들어준 클럽장 유진님에게도, 멤버들의 따뜻한 댓글에도 항상 감사해요  by. morning writer

심지어 주말에 다음주 월요일이 기다려졌어요! 어떤 글을 쓸지, 또 읽었던 글의 어떤 내용을 더 생각해보고 싶은지, 어떤 댓글이 인상 깊은지, 그렇게 한달 내내 두둥실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살았답니다ㅎㅎ 하루하루가 설레는 행복! 모라클 덕분이에요!  by. morning writer

쓰고나서 괜한 이야기를 썼나 싶은 날에도 다른 분들의 애정어린 댓글과 응원으로 스스로의 글을 더 아낄 수 있게 되었어요. 좋은 글쓰기 동료들과 함께 하니까 내 연약한 점도 사랑스럽게 바라 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된 것 같아요.  by. morning writer

음.. 제가 쏘아 올린 큰 공(?)이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걸 보고 많은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글이란 정말 사람들 마음에 파동 같은 걸 일으킬 수 있구나. 한 문장 한 문장 더 심혈을 기울이고 조심해야겠다 싶다가도, 솔직했으니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어요. 저의 질문들을 기꺼이 물고 뜯고 맛보고 심지어는 자기 글로 소화해주신 모라클 멤버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더 가열차게 써야겠어요.  by. morning writer

글을 통해 모두가 느슨하게 연결되고 있다는게 잘 느껴졌던 기수였어요. 공통 주제로 이야기 나눈게 많았고, 덕분에 함께 생각해볼 주제도 많아서 좋았구요. 여전히 내가 매일 글을 쓰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아요;ㅋㅋㅋ 그만큼 신기하게 계속 하게되는 모라클 미라클!  by. morning writer

제 글을 쓰는 일보다 멤버들의 글을 읽고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댓글로 소통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이 서사의 힘인 것 같습니다.  by. morning writer

매일 아침 감정을 풀어내고 비워내며 점검할 곳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모라클 덕분에 이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요❤️ 한 달 중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인 오프라인 모임 역시 너무 좋았어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7월의 목표와 방향성이 조금씩 선명해진 것 같아요. 모라클 멤버들과 함께 쌓아갈 7월이 벌써 기대됩니다 :-)  by. morning writer

한 달에 한 번 만나 평소 일상에선 나누지 못하는 주제의 대화들을 나누는 시간이 제겐 너무 소중해요❣️ 매일 아침 모라클과 함께한 시간이 이렇게 쌓여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by. morning writer

길거나 많은 글은 아니지만, 아침시간을 글쓰기에만 할애해본 게 처음이었다. 6월의 마지막주인 이번주.. 아침에 모자란 잠을 몰아자는 느낌이지만, 7월에도 또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으른 나를 조금이나마 변화시키는 강제성이 있었다. 글을 쓰면 세심하게 읽고 댓글을 남겨주는 모라클 인원 한분한분의 격려도 아침의 좋은 영양분이 되었다 :)  by. morning writer

3월부터 6월까지의 글을 리뷰하면서, 글쓰기의 흐름을 보는 이번 달이었습니다. 흐름을 보자마자 삶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글을 쓰지 못하면 어때요, 늘 그것을 뛰어넘는 흐름이 펼쳐지는데. 6월의 주제였던 전환점이 결혼과 관계와 글쓰기와 삶으로 펼쳐졌습니다. 삶은 마침내 놓을 것을 놓아버리고 뒤돌아 서야 할 곳에서 돌아서게 하면 버려야 할 것에서 손을 떼게 만듭니다. 자율주행-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부재뿐임을 알려준 6월이었습니다.  by. morning writer

모라클 없는 나날을 이제 생각할 수 없어요-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 기다리고 기대하는 마음은 참 소중한 것임을 느껴요. 감사합니다 ♥  by. morning writer

지난 3월에 컨디션 저조로 모닝라이팅의 묘미를 맘껏 누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노크를 두들릴때 항상 열려있어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6월에 합류할수 있어 행복했어요. 울프방 멤버들도 넘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글 속에 파묻힐수 있었고 멤버들이 남겨준 댓글도 넘 감사했구요~~^^ 이번엔 오프모임도 참여해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하루키팀과 조인도 하고, 일욜 하루가 엄청 짧았다는~~♡♡♡  by. morning writer

일찍 일어나게 되고, 매일 글을 쓰게 되는 습관이 생긴게 정말 좋았어요. 글은 더 써봐야 늘겠지만 아주 새롭고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ㅎㅎ  by. morning writer

모닝라이팅클럽 덕분에 6월의 아침은 고등학교 이후로 가장 부지런한 아침이 되었어요. 아침에 뇌가 깨어날까 싶었는데 열정적인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 에너지를 태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  by. morning writer

오프라인 모임으로 방문한 '그림 서재'. 저도 몰랐던 제 꿈의 공간임을 알게 됐어요. 함께 한 멤버들도 너무 좋았어요!  by. morning writer

쓸만한 소재들 다 써본거 같다. 다른 분들이 재밌는 소재를 쓰고, 잘쓰니까 읽는 재미도 있다. 댓글을 열심히 못달아드린 게 아쉽다  by. morning writer

2026년 5월

6월이 되어도 6시에는 눈이 떠지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라도(뭐라도) 써보자- 시작했던 아침이, 모라(뭐라) 말할 수 없는 기쁨이자 뿌듯함으로 채워졌답니다. 주고받는 댓글들도 참 감사했습니다.  by. morning writer

내가 볼썽사납게 무너지는 순간에도 글쓰기의 시간이 있었기에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미루던 기록을 완료하였고, 사정이 있음에도 7시 글쓰기는 꼭 완수하였던 것이 좋았어요.  by. morning writer

5월,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모닝라이팅클럽이 아니었으면, 나는 아침에 핸드폰을 보다가 느릿느릿 침대에서 일어났겠지. 매일 아침 하나를 성취하며 일어나는 느낌이 아주 좋다. 덕분에 좋은 습관. 덕분에 좋은 사람.  by. morning writer

규칙적인 글쓰기 루틴과 느슨한 소통으로, 제 삶이 훨씬 풍요로워졌다고 느낍니다! 글로 만난 사이가 주는 적당한 거리감과 끈끈함이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헤어짐이 왜인지 아쉽게 느껴졌을 정도로요! 6월이 되어도 6시에는 눈이 떠지고, 쓰고 싶은 말들이 입에 맴돌고 있어요. 참 좋은 모임이라고 생각해요:)  by. morning writer

5월말, 유진님이 '왜 쓰세요'라는 질문을 주셔서 곰곰이 생각해보았어요. 글쓰기 소재가 떨어질 때, 내가 글을 잘 쓰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울 때도 그만두지 않는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사람'이네요. 오프라인 모임에서 돌아오며 참 즐겁다고 생각했어요. 모라클의 글들을 통해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고 제 삶이 여러모로 더욱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나의 의견을 쓰고 팀원들의 글을 읽고 교류하며 행복을 느낍니다! 글로 무언가 이루겠다는 목표는 없지만 이 모임 자체가 소중하네요.  by. morning writer

이번달에는 글쓰고 다시 잔 날이 거의 없었고, 글을 쓰면서 잠이 잘 깼던 것 같아요! 그리고 모임장을 한 덕분에 팀원의 모든 글을 읽을 수 있어서 더 알차게 다가왔던 한 주입니다 🥹 5월도 모라클 덕분에 행복했어요❤️  by. morning writer

어떻게든 습관적으로 아침마다 생각을 표출하고 기록할 수 있어서 지나고 보면 쌓이는게 참 많은 것 같아요. 5월에는 팀원들 덕에 글을 나누는 재미를 많이 느꼈어요. 특히 여행 기록을 시리즈로 남겨둔 것이 오래 남을 것 같아요!  by. morning writer

5월은 일도 일상도 어딘가 붕 떠 있고, 정처 없이 헤매는 느낌이었는데 모라클 덕분에 현실과 다시 연결되는 끈을 붙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라클의 존재와 글쓰기는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큰 힘이 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은 5월이었습니다.  by. morning writer

저는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진님과 함께 이 글쓰기에 참여한 분들은 분명히 좋을 거라는 확신도 있었고요 😁😁😁 좋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저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글쓰기를 잘 하지 못하지만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쓰면서 부끄러움보다 설레는 순간들이 더 많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생각도 정리되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정신이 또렷한 하루를 매일매일 보냈던 거 같아요. (제가 너무 행복해하니 저의 짝꿍도 저만큼 행복했답니다) 뭔가 저의 인생의 챕터 2 이기도 한 2026년 5월 모닝 라이팅 클럽을 만나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y. morning writer

글을 쓰면서 저의 마음과 생각을 조금 더 명확하게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 결이 맞는 멤버들과의 소통도 소중했습니다💗  by. morning writer

각자의 솔직함과 성실함으로 그리는 삶과 이야기들이 참 아기자기했습니다. 다시 아침에 다같이 몰두하는것도 좋았구요,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을 여러가지 색채의 문장들로 채워서 종종 읽으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by. morning writer

낯설기에 모르기에 함께 쓰기로, 함께 하기로 매일 새롭게 선택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언어로 막힌 것은 언어로 관통할 수밖에 없어요. 몸을 던져 써낼 수밖에 없습니다. 들려오는 것과 알려지는 말들을 받아적는 도구로서의 기능에 충실히 응답하는 것, 그 기능이 온전히 펼쳐지도록 머리와 가슴을 완전히 놓아버리는 것, 한번 시작한 글을 끝까지 받아 적어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 6월에도 다른 소개 없이 글에 드러난 존재를 읽어내는 충실한 독자로서의 기능을 수행해 보겠습니다.  by. morning writer

50분 가량의 글쓰기가 생각보다 많은 글들을 남긴다는 것. 그게 놀라웠어요.  by. morning writer

역시 모라클의 매력은 '함께' 한다는 것! 이번 달 나의 글쓰기가 만족스럽지 못했더라도, 멤버들이 남겨준 소소한 댓글과 응원. 다른 분들의 글을 통해 다른 세상을 엿보는 재미만으로도 행복했던 5월이었어요🌿 매일의 아침과 글을 공유하는 누군가가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by. morning writer

유진의 식탁 방에 초대를 받고 만남일을 기다리는 등의 과정이, 힘든 5월을 잘 넘길 수 있게 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by. morning writer

왠지 모를 버거움이 있었는데, 오프라인 모임을 하고 나니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구나 싶어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by. morning writer

2026년 4월

그냥 흘러가기 쉬운 시간의 물결 속에서, 모라클은 나를 붙잡아주는 구명조끼가 되어주기도 하고, 세상을 더 선명하게 바라보게 해주는 물안경이 되어주기도 했다. 때때로는 스스로 헤엄칠 수 있는 힘과 방향을 알려주는 존재이기도 했다. 모닝라이팅클럽을 하며 생긴 가장 큰 변화는 흘러가는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나를 자주 들여다보는 사람이 되었다는 점이다.  by. morning writer

글쓰기를 거의 일년을 미뤄왔는데 이번 계기로 첫 시작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일단 글쓰기를 시작한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육아하랴 일하랴 너무너무 바쁜데 짧지만 글쓰기에 몰입한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 더더 길게, 자주 몰입하고 싶어졌어요.  by. morning writer

계속 기록해서 그런걸까요. 4월의 마지막 쯤 남자친구와 햄버거를 먹다가 모닝라이팅클럽을 1년은 해보겠다고 식탁을 내리치며 선언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고 내 글도 맘에 들지 않을 때가 많아서 언제까지 할지 고민이었거든요. 결론은 그럼에도 이겨내보고 싶고, 1년을 지속했을 때 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더라고요. 하루가 좀 더 선명해지고 다른 분들의 글에서 좋은 영향을 많이 받고 있어요. 때로 쉽지 않지만 계속 해보렵니다. (근데..1년 하실 건가요?)  by. morning writer

모닝라이팅클럽에서 쓴 글을 모아, 6월에 가제본을 만듭니다. 주제 하나로 한 달 내내 긴 호흡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군요. 아파도 정시에 앉아, 감정이 어떻든 생각이 어떻든 무조건 정시에 앉아 쓰는, 그런 강인함과 인내, 끈기와 절제와 어떤 냉정하고 단호한 측면이 있는 사람임을 알게 되었어요.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과 만났죠.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글을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은 말랑하고 섬세하고 감성 낭낭한 글이었는데. 써야 하는, 가슴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전혀 달랐습니다. 누가 뭐라든, 누가 뭘 하든 써야만 하는 글. 저는 그걸 받아쓸 수밖에 없는 타이피스트.  by. morning writer

이젠 익숙해져버렸어요. 글쓰는 내가 막 멋지거나 막 못나거나 하지 않는데 그게 좋은 것 같달까요… 내가 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사실은 글이 나를 만든다!  by. morning writer

매일 아침 웃으며 인사할 분들이 있다는게 좋았어요. 육아를 하며 고독해지는 순간들이 많은데, 글쓰기 동료들이 있어 한 켠이 든든합니다. 해야할 것들로 마음이 바쁜 나날임에도 모라클 시간, 잠깐이라도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에 귀를 기울일 수 있음에 감사했어요.  by. morning writer

매일 아침에 조금씩 무언가를 쓰는 것 만으로도 작은 성취감이 쌓였어요.  by. morning writer

늘 오프라인 모임이 굉장한 힘이 되는 듯 합니다. 돌이켜보면 참 힘든 달이었지만, 나쁘게만 기억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더불어 다음 달을 위한 에너지도 생기고요.  by. morning writer

아침을 훨씬 길게 풍부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글을 쓰다보니 제 삶의 방향성을 알려주는 순간들이 있더라구요. 왜 유진이 모닝라이팅에 진심인지 알겠다!  by. morning writer

그동안 SNS 계정에 글을 올리고 싶었던 이유는 사람들과의 연결이었던 것 같아요.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고, 필요한 사람에게 생각이 열리는 경험을 주고, 글로 소통하는 등등의 연결이요. 그런데 모닝라이팅클럽에서 그 부분이 오히려 더 충족이 되는 경험을 했던 것 같아요. 블로그나 인스타는 형식적인 좋아요가 많고 댓글을 굳이 달지 않는 경우도 많잖아요. 오프모임 때 발행하는 글에 대한 이야기도 더 나눠보고 싶었는데, 그때 생각났던 내용을 여기에 적어봅니다!  by. morning writer

Y에 대한 회고로도 적었지만, 모닝라이팅클럽을 하는 내가 너무 좋고 모라클로 시작하는 하루는 더 기분 좋게 시작하는 것 같아요! 흘러가는 시간들을 붙잡을 수 있어서 또 4월이 소중하게 남았습니다.  by. morning writer

아침 글쓰기 덕분에 언제든 업로드 할 수 있는 글모음이 생겨서 너무 든든하고 좋아요  by. morning writer

세심하게 내실을 위해 조금씩 변화를 주시는 덕분에 계속해서 활기찬 에너지가 흐르는 모임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많이 배우게 되기도 해요.  by. morning writer

5월에는 제 글이 요약될 수 있기를. AI는 쓸모를 증명하고, 나는 쓸모없음을 항해할 수 있기를.  by. morning writer

오프라인 모임이 너무 좋아요. 확실히 오프모임이 끝나고 다음 기수 때 멤버들의 글을 읽으면 훨씬 친밀도가 높아지고 관심이 생겨서 더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 블로그에 글을 쓸 땐 제 생각이 온전히 담긴 글을 쓰기 불편하기도 하고 품이 많이 들기도 해서 쉽고 명확한 주제를 선택해서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모닝라이팅클럽에서 진솔하게 함께 글을 쓰는 멤버들 덕분에 더 용기를 내어 제 자신이 담긴 글을 쓰는 시도를 하게 되었어요.  by. morning writer